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넘어온지 2주 조금 넘은 상태.
근데 참 사람이 희한한게 아이폰 쓰면서 그렇게 불평불만을 다했으면서, 막상 갤럭시로 넘어오니까 아이폰이 그리워지는건 뭐지..?
일단, 갤럭시의 가장 큰 단점은 좀 무거운 느낌이 든다는거..? 빠릿빠릿하지가 않고, 뭔가 무겁고 답답해.
일처리하는 속도가 느리고 묵직하다랄까. 느려!
그거 하나 때문에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가고 싶을 지경이야.
솔직히 아이폰에 펜기능만 있으면 다시 돌아갔다.
내가 펜을 너무나도 아끼기에 펜때문에 노트를 쓰고있는건데.. 솔직히 펜 아니었으면 걍 아이폰 썼음.
나 왜 자꾸 아이폰 중고 찾아보고 있지..ㅜㅜ
그리고 삼성페이가 좋은거야..? 나 원래 아이폰 쓸 때도 카드 하나밖에 안들고 다녔음.. 어차피 결제할때 카카오나 네이버 토스로도 다 결제됨. 포인트도 적립되고.
갑자기 왜 아이폰이 다시 그리워지는 걸까..
갤럭시는 뭔가 성능이 무겁고 느려 ㅡㅜㅜㅜ...
UI 같은경우도 아이폰이 더 깔끔하고..
그리고 더 세련되고.. 아 모르겠다 ㅠㅠ
진심 아이폰과 갤럭시 중 고르는 것은 희대의 난제다..
진짜 ㅜㅜㅜㅜㅜㅜ 추후 아이폰에 펜기능을 기대해보던지..
아니면 노트 다음 시리즈 존버탄다...ㅜㅜㅜㅜ
결론 : 노트 펜 기능 없었으면 아이폰 쓰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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